ㅇㅇㄱ 난 캥이긴 한데 엄마가 집을 나가셔서 혈육이랑 둘이 삼 https://theqoo.net/kbaseball/4307900517 무명의 더쿠 | 08-09 | 조회 수 179 엄마가 자식들 다 컸다고 남자친구랑 살러 나가서 어쩌다보니 본가집에 혈육이랑 나 둘이 자취하는것처럼 사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