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든 야구든 가수든 한번씩 오는데 난 빨리 깊게 빠졌다가 금방 빠져나오는 스타일이라 좀 덧없이 느껴질때도 있지만 거기에 미쳐있을때의 그 도파민 솟고 피곤한것도 못느끼겠는 그 느낌이 넘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