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엄마가 해주셨는데 어제 처음으로 내가 해봤어하면서 엄마한테 고맙고 미안해서 눈물났어 다음에도 주기적으로 화장실 청소도 하고 그러려고 오늘도 집 전등 고장나서 직접 고쳤고 창문 수리도 했다우울증 극복하고 다시 예전처럼 사회에 나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