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아 낮잠 자려고 누웠는데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피아노 치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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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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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곡 미쳐서 내가 노래 불러주는(?) 중 🎤ʕ´△`ʔو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ʕ´△`ʔو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ʕ´△`ʔو
한 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ʕ´△`ʔو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ʕ´△`ʔ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