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이다 ˚₊‧✧.。°(°´ᯅ`°)°。.✧‧₊˚
설종진 키움 감독은 지난 8일 “알칸타라는 다음 주 언제 등판해야 좋을지 컨디션을 보고 정하려고 한다. 이번 주말 경기가 없어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하영민에 대해서는 “어깨가 아니라 골반 쪽 부상인데 치료하고 이틀 정도 쉬어야 할 것 같다”라며 “아마 다음 주 경기에는 들어갈 것 같다”라고 내다봤다.
키움은 오는 12일 시작하는 LG 시리즈에는 원투펀치인 알칸타라와 안우진을 모두 내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30일 LG전에서 마지막으로 던진 안우진은 지난 5일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되면서 한 턴을 쉬고 충분한 휴식을 취했다. 알칸타라-안우진-하영민으로 이어지는 1·2·3선발이 다시 갖춰지면 키움의 마운드 운용이 한층 수월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