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를 기점으로 더위 꺾임
다음주부터 쭉 저녁엔 이정도 날씨고 더 더워지는 날은 며칠 안될거임
이미 7월 중순부터 약한 온열질환 환자 계속 나왔는데 진작 경기 시간 미루고 대책 마련했어야 맞지
하다못해 지난주 창원 덥다고 취소해달라 할때 취소해주고 규정 마련했으면
선수들도 덜 고생하고 문학에서 사고도 안 났을걸
늦장대응 하느라 제일 더울 때 다들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시원한 날 경기 못해서 잔여경기만 늘어나고
이제와서 세운 대책 올 시즌엔 크게 효과 못 봄
그래도 그 덕엔 내년엔 더 안전하게 경기 하겠지만
진작 했으면 모두가 고생 안 하고 좋았을거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