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산, 8일 오후 폭염 속 미니 라이브 BP 훈련 소화…"곽빈 1선발+최승용 5선발 유지" 한화→KIA 6연전 준비 [잠실 현장]
무명의 더쿠
|
19:24 |
조회 수 335

두산 베어스 선수단이 지난 7일 하루 휴식을 취한 뒤 8일 감각 유지를 위한 라이브 B/P 훈련을 소화했다.
두산은 8일 오후 5시부터 잠실야구장에서 야외 훈련을 시작했다. 오전보다는 기온이 다소 내려갔지만, 햇빛이 내리쬐는 곳은 오래 서 있기 힘들 정도로 여전히 뜨거웠다. 야수진이 야외 배팅 훈련을 소화한 뒤 투타 감각을 유지하기 위한 미니 라이브 BP 훈련이 이어졌다.
라이브 BP 훈련에서 타카다와 최승용, 박신지, 윤태호 등이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졌다. 야수진도 조를 나눠 실전 경기와 같은 타격에 나섰다.
두산 김원형 감독은 "곽빈이 폭염 브레이크 뒤 첫 경기 선발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5선발 자리는 원래 계획대로 최승용에게 먼저 기회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42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