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44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61안타를 쳐야 200안타를 다시 한 번 달성할 수 있는데 앞으로 산술적으로 경기 당 1.3개씩을 쳐야한다.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가 필요 조건인 셈.
그는 "200안타를 다시 기록한다면 좋은 일이겠지만 무엇보다 팀이 남은 경기에서 더 많이 이길 수 있도록 돕는 게 가장 중요하고 최우선"이라며 "그래서 꼭 팀이 포스트시즌에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200안타를 다시 기록한다면 좋은 일이겠지만 무엇보다 팀이 남은 경기에서 더 많이 이길 수 있도록 돕는 게 가장 중요하고 최우선"이라며 "그래서 꼭 팀이 포스트시즌에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레이예스가 갖고 있는 장점 중 첫 손가락에 꼽히는 건 꾸준함이다. 그는 2024, 2025년 모두 전 경기 출장했다. 부상 없이 시즌을 보내고 있는 올 시즌도 144경기 출전이 유력하다
그는 "오프시즌 동안 준비한 게 도움이 된다고 본다"며 "매 시즌을 마친 뒤 웨이트 트레이닝을 비롯해 몸 관리를 위한 계획을 세우고 이를 빼먹지 않고 진행한다. 이 부분이 부상을 잘 당하지않고 계속 뛰는 데 바탕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절기상 '입추'이기도한 7일 레이예스를 비롯한 롯데 선수들이 오후 훈련을 실시한 수원 케이티위즈파크는 최고기온 38도를 기록했다. 입추가 무색한 날씨다.
이런 폭염은 레이예스에게도 낯설다. 그는 "미국에서 뛸 때도 이런 더위를 경험한 적이 없었다. 한국 여름이 무덥고 습하다는 걸 지난 2년 동안 뛰면서 알게됐지만 이번은 정말 다른 것 같다"고 얘기했다.
고국인 베네수엘라에서도 윈터리그를 뛰었다. 베네수엘라는 남반구에 자리해 한국과 기후가 정반대다. 한국이 겨울인 시기가 베네수엘라는 여름이다. 그는 "베네수엘라보다 한국 여름이 더 더운 건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우리 레둥 본인기록보다 롯자 가을야구가 더 중요하다고하는데 우찌 저런외인이 우리팀에 .・゚゚・(ꩀ Θ ꩀ)・゚゚・.레둥아 종롯길만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