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오늘은 시원하다길래 뇌손상이랬더니 깔깔 웃으심 https://theqoo.net/kbaseball/4306297323 무명의 더쿠 | 10:17 | 조회 수 302 어머니랑 병원가는데 시원하다길래요즘 애들은 그러면 뇌손상이라 그런다 했더니 깔깔 웃으심그리고 엄마한테 못 하는 소리가 없다고 등짝 맞음, 웃어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