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 베란다 대신 테라스가 있는데 모처럼 야외건조 한다고 빨래 널러 나갔다가 무의식에 문 닫았는데 테라스쪽에서 안열리는 구조라 멘붕 ㅇㅅㅇ
당연히 폰도 안들고 나가서 여기서 폭염속에 죽는건가 싶었는데 마침 건물 복도 창가에 사람 있길래
구조요청해서 그 분들이 문 열고 들어와줘서 무사탈출 함
자취 신고식 제대로 함 하핳 ^ᶘ=〃⌒▽⌒〃=ᶅ^ゝ
당연히 폰도 안들고 나가서 여기서 폭염속에 죽는건가 싶었는데 마침 건물 복도 창가에 사람 있길래
구조요청해서 그 분들이 문 열고 들어와줘서 무사탈출 함
자취 신고식 제대로 함 하핳 ^ᶘ=〃⌒▽⌒〃=ᶅ^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