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전체
HOT
스퀘어
뷰티
일상토크
케이돌토크
드영배
운세
덬딜
이벤트
로그인
내 즐겨찾기 관리
로딩중
국내야구
카테고리
전체
onair
잡담
스퀘어
알림/결과
후기
교환
나눔
onair
엘지)
근본런 (ノ⁾⁾♧˙∇˙☆)乃(ノ⁾⁾♧˙∇˙☆)乃(ノ⁾⁾♧˙∇˙☆)乃
7
0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kbaseball/4304982671
2026.08.06 21:04
7
0
Up
Down
Comment
Print
(ノ⁾⁾♧˙∇˙☆)乃(ノ⁾⁾♧˙∇˙☆)乃(ノ⁾⁾♧˙∇˙☆)乃
목록
스크랩 (
0
)
공유
댓글
0
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394
08.07
41,13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49,1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23,7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23,1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35,179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2
03.29
103,104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25.07.16
204,564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20
25.03.14
492,609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718,408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63,372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5766446
잡담
두산)
워페 취소된거 다시 할까?
17:52
8
15766445
잡담
한국리서치 응원팀 조사 결과
1
17:51
160
15766444
잡담
한화)
까시확대
1
17:50
87
15766443
잡담
한화)
동주 무사 복귀 기원 96일차 ₍*˘ጥ˘*₎ހ🔥
17:50
15
15766442
잡담
기아)
집근처 카페에 네일이가 다녀갔네 。° ^ᶘ=°˃̵ᯅ˂̵°=ᶅ^ °。
1
17:50
90
15766441
잡담
삼성)
비야 올거면 좀 시원하게 팍 내려봐라....
1
17:49
50
15766440
잡담
심판 어케 하는거임 깡통 쉐끼
4
17:48
122
15766439
잡담
롯데)
웬디님이 우리 응원이야기한거
1
17:48
115
15766438
잡담
한화)
수
4
17:48
39
15766437
잡담
키움)
키움의 불운 및 불편함은 끝이 아니다. 정작 홈으로 돌아왔는데 홈에서 훈련을 못한다. 키움의 홈구장 서울 고척스카이돔은 서울 문화, 예술 행사가 가장 많이 열리는 장소다. 이미 7~8일 19시에 국민 걸그룹 에스파가 단독 콘서트를 하기로 돼 있었다. 7일부터 9일까지 고척돔에서 키움의 일정이 없는 것은 이미 올해 초부터 결정된 사안이었다. 이것은 키움의 불운이지 서울시설관리공단의 잘못은 절대 아니다.
3
17:46
297
15766436
잡담
엘지)
아니 미친 카라스코 할아버지라 부른대ㅋㅋㅋㅋ
7
17:45
176
15766435
잡담
두산)
아니포수이름이ㅋㅋ
4
17:45
166
15766434
잡담
벌써부터 비시즌이 두렵다
17:45
56
15766433
잡담
혈중야구농도가 부족해서 컴프야라도 하고 있는데 장타 홈런 뻥뻥 터져서
17:45
28
15766432
잡담
첫번빼 말을 하다 마는것이고
1
17:44
194
15766431
잡담
삼성)
상수가 욱자 인스타보고 귀여운거 많이한대
7
17:43
291
15766430
잡담
한화)
∧( ⎚ Θ ⎚ )∧。o { 롯서현 }
17:42
36
15766429
잡담
ㅇㅇㄱ 혹시 부산 서면 쪽에 갤워치 스트랩 파는 곳 있어??
1
17:42
38
15766428
잡담
기아)
햄스트링 부상이라는 시련을 딛고 한 단계 더 진화한 스물세 살의 천재 타자. 지면을 딛고 배트 끝까지 힘을 전달하는 그의 스윙처럼, 김도영의 시선 역시 이미 KBO 리그를 넘어 더 넓은 세상을 향하고 있다. 시속 170km를 넘나드는 그의 타구는 메이저리그를 향해 날리는 가장 강력한 자기소개서일 것이다.
4
17:42
187
15766427
잡담
엘지)
올시즌 엘튭 그냥 너무 고맙다 ㅠㅠ
1
17:42
70
목록
HOT 게시물
page != $__Context->page_no">1
page != $__Context->page_no">2
page != $__Context->page_no">3
page != $__Context->page_no">4
page != $__Context->page_no">5
page != $__Context->page_no">6
page != $__Context->page_no">7
page != $__Context->page_no">8
page != $__Context->page_no">9
page != $__Context->page_no">10
/ 10000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