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오후 1시부터 경기장 체감온도, 기상청 예보 등 현장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측정한다. 경기 개시 예정 시간의 현장 체감온도가 폭염경보 수준인 35℃에 이르거나 이를 것으로 예상될 때, 선수단 또는 관람객의 안전에 중대한 영향을 줄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경기 취소가 가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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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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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무조건 취소는 아니고 상황 봐서 취소인거라 내년 7~8월도 평소의 대구면 그냥 할지도....? 체감 35도 다 취소하면 라팍은 ㄹㅇ 여름에 셔터 닫아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