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 둘다 잠실가는데 날 두고 갈 수 없으니까 난 강제로 끌려다녔는데
이걸 왜 보지🤔 이러면서 죽어라 엄빠가 파는팀 안파고
해태응원하다가 현대응원하다가(응원도 좋아서 한게 아니라 어쩌다보니 그냥 그런 흐름) 야구 재밌나...? 하다가 3n년만에 야구 존잼😭 이러고 눈뜨자마자부터 잠들기전까지 야구만 보는 인생사는중
보니까 딱 엄빠가 내 나이일때 한창 야구 좋아한거라 걍 피는 못속이나보다 하는중...ㅋㅋㅋㅋㅋ 그치만 엄빠 나 잠실을 안가...ㅎ...🙄그렇게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