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이 내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한국프로야구(KBO) 리그 유무선 중계방송권과 영상사업권을 독점 확보했다. 이에 따라 티빙의 KBO 독점 중계가 5년 더 이어지게 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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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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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8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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