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 검사 결과 이 씨는 심정지가 아니라 폭염에 따른 탈수와 혈압 저하 등으로 잠시 의식을 잃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심장질환 등 기저질환은 발견되지 않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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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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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은 경기 당일 무더위와 탈수, 응원을 위해 장시간 서 있었던 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뇌로 가는 혈류가 일시적으로 감소했던 것으로 진단했다.
이 씨는 입원 치료 후 빠르게 회복했으며 정밀 검사에서도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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