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크고작은 온열질환 호소하는 케이스들이 작년 재작년 그렇게 많았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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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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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더 큰 사고가 안일어날거라고 생각했나
대책마련하고 상황에 맞는 기준, 스포츠 특성 고려한 기준 수립해야하는건 너무 명백했는데 그거 다 안하고 안일하게 있다가 일이 여기까지 온게 너무 황당한거임
하인리히의 법칙 다 배우잖음 근데 과거 몇년 온열질환 현장에 그렇게 많았는데도 이제와서 부랴부랴.... 크보가 존나 한심함 미리 대비했어야지 미리.... 그거하라고 있는 조직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