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 취소 뜨고 수도권 더우니깐 취소한다 < 이런 식의 글은 존나 한심함
근데 솔직히 툭 까놓고 말해서
2주 전부터 남부 지방 특히 경상도는 40도 오락가락 하고 있었는데
수도권으로 폭염 올라가고 나서야 이제 역대급 무더위 온다 이러는 나라에서
진짜로 지방민이 서러우면 안 되는게 맞다고 생각함?
논리에 안 맞게 수도권 더우니깐 전구단 취소해주네 지방 무시 이런건 쳐맞아도 할 말 없지만
지방민이 여느때와 다름 없이 지방은 또 패싱했구나 하는 것도 피해의식이다 이렇게 패는거 진짜 지방혐오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