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더위 많이 타고 온열질환 자주 앓긴 함 그래도 저녁 경기고 좋은 자리라 보고 싶었고 해서 갔는데 머리가 띵하게 덥더라 땀 닦을 생각으로 편의점 휴지 한 팩 사갔는데 땀 닦느라 그거 한 통 다 쓰고 얼음물 포카리 아아 다 마심 선풍기도 소용없고 그나마 테이블석이라 뒤에 스카이박스에서 가끔 문 열어주면 새어나오는 에어컨 바람으로 정신 붙잡은 듯.... 진짜 미친 더위였어
잡담 근데 나도 화요일에 문학 갔는데 여즉 머리가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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