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은 "에어컨 밑에 앉아서 경기장 온도를 어떻게 안다고"라며 혀를 찼다. 적어도 김 감독의 생각과 달리 KBO 수뇌부는 에어컨 밑에 있지 않았다. 그들은 태평양 건너 미국에 있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04537683 무명의 더쿠 | 13:58 | 조회 수 263 기사 개웃긴데ㅋㅋ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