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는 지난 5일 폭염취소 직후 "더위는 (마이너리그 시절) 50도에 육박하는 날씨에서도 뛰어본 적이 있는 것 같다"면서도 "더위보다는 한국의 습도가 정말 높다. 인생에서 껶는 최대치인 것 같다. 아무래도 이런 날씨에서 경기를 한다는 게 쉽지는 않은 것 같고, 조금 피곤하고 힘든 느낌이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aver.me/FmGQELU1
우리도 습도는 힘든데 라자도 적응하기 쉽지 않겠지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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