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외야수 이재원은 "(박)해민이 형이 힘들어하는 걸 보면서 '정말 덥구나'라고 느꼈다. (홍)창기 형도 땀이 없는데 땀이 많이 나면서 숨이 막힌다고 하더라. 나 역시 경기 중반까지 더그아웃에 있는데도 땀이 많이 나서 갈아입었다. 해민이 형이 진짜 힘들어할 정도면 진짜 더운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박해민은 2022년부터 올 시즌까지 LG 이적 후 한 경기도 빠지지 않은 대표 철인이다 https://naver.me/FoXkytXP 하긴.. 햄장 얼굴 그렇게 빨개진거 처음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