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짱찬이 만두랑 면담했었다는데 ꒰( -᷅ ﻌ -᷄ ?)꒱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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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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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은 "제가 살짝 이야기는 했다. (6월 5~7일) 광주 경기에서 (타격 폼이) 오픈되어 있으니까 방망이가 나오면서 떨어진다고 했다. 손 높이는 이야기 하지 않았다. 스탠스를 조금 교정을 해보라고 했다. 그것 때문에 좋아졌는지 모르겠다. 본인도 방망이를 치면서 더 교정을 했겠죠. 본인에게 맞게끔 교정이 잘 된 것 같다"고 전했다.
또 면담 효과가 나왔다는 말에 사령탑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거 아니야?"라면서 껄껄 웃었다.
이어 "면담식으로 하는 것보다, 잠깐 한 마디씩 이야기하는 거다. 변화는 선수들이 하는 것이다. 타격 파트와 대화하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그런 부분까지 하진 않는다"라며 겸손하게 답했다.
단체면담 외않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