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창원이 훨씬 더웠다. 그때는 취소할 만 했지만 오늘은 아닌 것 같다” “이 정도로 취소면 내일도 취소인가”라고 말했다. 코치들도 “예보를 확인하니 소나기도 있고 경기 시간에는 28도로 돼 있어 무조건 하겠다 생각하고 준비했다”고 말했다. “폭염 취소 규정대로면 내년부터는 8월 지방 경기는 못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는 선수도 있다. “우천 취소는 꼭 경기할 때 비가 내려야 결정하는데 왜 폭염 취소는 경기 시간 기온과 관계가 없나”라는 반문도 나왔다.
잡담 기아 선수들도 지난주 창원이 더 더웠다고 얘기했었네
767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