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초 LG 공격 직전 1루 관중석에 앉아있던 남성 관중이 갑자기 쓰러져 계단을 굴렀다. 곧바로 119에 신고를 한 후 응급 처치에 들어갔다. 심정지로 추정이 돼 기도를 확보하고, 심폐소생술 이후 자동심장충격기로 충격을 가해 해당 관중은 다행히 의식을 찾았다.
SSG 구단 관계자는 "환자는 매우 많은 땀을 흘리고 있었다. 음주 상태 등도 아니었다. 온열 질환으로 보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 이게 어제 방송에 나온 심정지 되셨던 분이고
경기 종료 직후 또 한명의 실신 관중이 발생했다. 이 관중 역시 20대 남성으로 평소 앓고 있던 병증이 있었고 다행히 의식을 회복한 후 병원으로 이송됐다.
<- 종료 직후 한명 더 쓰러짐
ㅇㅇ... 괜히 전경기 취소 나온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