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부터 제작진과 이순철 위원이 꾸준히 감독관과 커뮤니케이션을 했지만 그냥 경기는 진행됐다. 심지어 NC 이호준 감독도 이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지만 당시에는 이호준 감독이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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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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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호불호를 떠나서 현장에서 계속 의견냈는데도 이상한 사람 취급 당했다는게 너무 슬프다
사고 나고 부랴부랴 대책 세우지말고 현장의견 좀 귀기울여 들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