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관이 말안하니까 크보는 아 그냥 하라고~~ 했던것만 봐도 지들이 체감못하니까 강행시켰다는 말이 나올만한데..?
잡담 하지만 한용덕 감독관은 이를 KBO에 전달하지 않았다. KBO는 아무것도 들은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결국 중간에서 현장의 고충을 전달하지 않으니, KBO에 들리는 이야기가 없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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