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은 7월 들어 실점이 늘어났지만, 그래도 홀드를 추가하면서 셋업맨으로 다시 적응해나가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이색 기록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 바로 10세이브-10홀드 동시 달성이다.
2000년 홀드가 도입된 이후 롯데 역사상 한 시즌에 두 자릿수 세이브와 홀드를 모두 달성한 선수는 아무도 없었다. 그나마 2009년 이정훈이 8세이브-9홀드를 기록했던 게 가장 근접한 수치였다.
이미 10세이브를 해놓은 만큼, 10홀드를 따내는 건 큰 무리가 없다. 무조건 이겨야만 올라가는 세이브 기록과는 달리, 홀드는 자신만 리드를 잘 지키면 올릴 수 있다. 7월 이후 5개의 홀드를 기록했던 최준용은 페이스만 보면 충분히 이를 달성할 수 있다.
2000년 홀드가 도입된 이후 롯데 역사상 한 시즌에 두 자릿수 세이브와 홀드를 모두 달성한 선수는 아무도 없었다. 그나마 2009년 이정훈이 8세이브-9홀드를 기록했던 게 가장 근접한 수치였다.
이미 10세이브를 해놓은 만큼, 10홀드를 따내는 건 큰 무리가 없다. 무조건 이겨야만 올라가는 세이브 기록과는 달리, 홀드는 자신만 리드를 잘 지키면 올릴 수 있다. 7월 이후 5개의 홀드를 기록했던 최준용은 페이스만 보면 충분히 이를 달성할 수 있다.
https://naver.me/FmGQnBRQ
준용아 (و ˃̵ Θ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