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제발 살아나달라고 지금도 빌고있긴한데 솔직한 심정으로는 아즈 살아나기보다 올해 부상있으니 상수로 못보는거 아는데도 영웅이 살아나는게 차라리 더 가능성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심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