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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위원은 “고척돔을 많이 활용하자. PS뿐 아니라 정규시즌 중에도 고척돔 중립경기를 활성화하자”라고 제안했다.
허 위원은 “우천순연 등으로 경기가 연기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순연된 경기날에도 비가 오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며 “이를테면 KIA와 롯데 경기는 서울에서 보기 힘들다. 그런 이벤트는 일부러 만들고 싶어도 못만든다. 지금은 특수상황이다. 대승적 차원에서 유연하게 시도할 필요가 있다”라고 의견을 냈다.
KBO는 144경기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5월초 개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리고 시즌 일정을 11월까지 마치기 위해 월요일 경기와 더블헤더도 고려하고 있다. 그런데 코로나19를 비롯해 미세먼지, 장마, 태풍 등 여러 변수가 여전히 존재한다.
이때는 엠사 해설위원이었는데.....
당시에
코로나 때문에 리그 시작이 늦음 + 여름철 우천 취소와 봄가을 미세먼지 취소가 많았음
이거 올해는 그렇다치더라도 내년 시즌에 잘 논의하면 좋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