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승 가도를 달리는 팀 상황에 등판 횟수가 잦아졌음에도 끄떡없다는 입장이다.
주권은 "투수진이 좋은 흐름을 타고 있고 야수진도 (김)현수 형이 오면서 분위기가 더 좋아졌다"라며 "날씨가 더워도 힘든 건 없다. 체력적인 부분은 최근 3~4년 (부진으로) 알아서 관리가 잘 됐기 때문에 체력이 남아돈다. 걱정하실 것 없다"고 유쾌하게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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