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사람이 한 번씩 말린다고 하지 않나. 민호도 그런 걸 느끼고 있었다"며 "민호는 성격상 활기차게 임해야 하는 선수다. 환기 차원에서, 심리적 안정을 취하게끔 해주기 위해 (엔트리를) 교체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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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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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취재진이 "강민호는 열흘을 채우고 바로 돌아오나"라고 묻자 박 감독은 "민호는 우리 팀에 꼭 필요한 선수다. 우리가 (승리를 위한) 속도를 올려야 할 때 민호가 필요하다. 열흘 뒤면 분명 재정비 후 건강하게 올 것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오...말 잘하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