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은 "타석에서 몸에 스피드가 떨어진 것 같다"고 진단했다. 방망이가 경쾌하게 돌아가야 하는데 폭발력이 줄었다는 의미.
사령탑은 "빨리 본인의 모습을 찾아야 한다. 디아즈가 중심에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상대 팀이 느끼는 게 다르다. 이 시기를 잘 넘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91634
박진만 감독은 "타석에서 몸에 스피드가 떨어진 것 같다"고 진단했다. 방망이가 경쾌하게 돌아가야 하는데 폭발력이 줄었다는 의미.
사령탑은 "빨리 본인의 모습을 찾아야 한다. 디아즈가 중심에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상대 팀이 느끼는 게 다르다. 이 시기를 잘 넘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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