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은 "강민호는 외국인 투수가 선발 등판할 때 주로 포수 마스크를 쓴다. 최근에는 패턴이나 분위기에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 계속 뛰기보다 한 턴 정도 쉬면서 리프레시하고 체력적인 부분도 보완하려는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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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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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은 "김도환이 성장했기 때문에 운용에 여유가 생겼다. 이제는 주전급 포수로 성장했다고 본다"며 "원래 볼배합과 상대 타자의 장단점을 파악하는 능력은 뛰어났다. 다만 송구가 약점이었는데 올 시즌 들어 그 부분이 많이 좋아졌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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