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 넘어가도 좋고 기억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다만 지금 이 글을 읽는 지금만이라도 욘므파탈 향한 제 마음만은 진심이고 변치않았다는 것만큼은 알아주세요. 다른 건 인정하지 않아도 되니 욘므파탈만은 인정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