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 엘지 투수전쟁 1,2,3,4,5등이 플럿코 켈리 임찬규 함덕주 김진성이었는데 플럿코도 부상으로 포스트시즌 못뛰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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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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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1위 나가리나고 포스트시즌 돌입한건데 함덕주가 뼈 다 깨진 상태로 자기 팔 갈아서 우승에 크게 기여한거임 저정도면
저 시즌에 플럿코도 가을야구 앞두고 부상이탈로 말 존나 많았는데 미국가서 검진해보니까 수술소견 나와서 기어코 수술대 올라감 욕 존나 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