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현이 생각보다 승수를 못쌓은 상태에서 여름에 터진것도 크고
무명의 더쿠
|
19:54 |
조회 수 459
장찬희는 부상이 중간에 왔고 (근데 최근에 다시 왔나? 이름 본 것 같은데)
투수 쪽 가장 유력했던 둘이 부침을 겪은것도 컸다 생각함
물론 그 전부터 야수지만 포수 포지션에 스탯 좋은 허인서가 유력하다고 생각했는데
고졸신인 투수 특수성도 있었어서 자와자와 했던거 생각나서 쓴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