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헐 주원선수 치국이가 어릴 때 글러브 주고 키웠던 애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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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 |
조회 수 529
몰랏는데 신기해 치국이 초딩때 다니던 레슨 선생님이 군포리틀 감독님 되셔서 거기 쫓아가서 감독님 집에서 자고 같이 훈련하고 이랬는데 거기에 주원선수가 있어서 치국이랑 같이 자고 치국이가 글러브 주고 이랬나봐 치국이 중1때부터 계속 봤다니까 완전 오래됐네
몰랏는데 신기해 치국이 초딩때 다니던 레슨 선생님이 군포리틀 감독님 되셔서 거기 쫓아가서 감독님 집에서 자고 같이 훈련하고 이랬는데 거기에 주원선수가 있어서 치국이랑 같이 자고 치국이가 글러브 주고 이랬나봐 치국이 중1때부터 계속 봤다니까 완전 오래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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