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아까 하던 선발이야기 쭉 보다가 그냥 내 생각? 감상을 적어봄
작년 여파도 크긴 한데 진짜 선발뼈아프긴하더라
화이트 > 6주 공백 있음 , 퐁퐁퐁당퐁퐁퐁당 정도로 봐서 빠진것 치고 이닝이터 해주는 편인데 올브 이후에 터진게 아직도 이해는 안감
윌켈 > 선발 이탈은 딱 1번 (팔꿈치 아프댔나 그래서 5월초인가에 한번 빠진적 있음). 근데 이탈한것마냥 터진날들이 좀 있음....ㅎ...
ㄴ 쿠싱 > 당시 풀이 진짜 없긴했는데.... 선발.. 진짜 안됐을가... 근데 이때는 마무리가 존ㄴㄴㄴㄴㄴ나 없기도 했었어서 이해는 가는데 그냥 좀 아쉽고...
ㄴ 짐머맨 > 더 보겠다
왕옌청 > 프로 1년차, 로테 빠진적 없음, 솔까 터진거 생각해도 준수한 5선발쯤은 됨
류현진 > 선발 이탈 초반에 한번(wbc 다녀와서 말소 한번함), 최근에 터진날 제외하면 그 나이에... 해준게 얼마인데 싶음
박준영(02) > 그냥 얘는 터질때 됐고 내년 비시즌에 잘 만져서 돌아왔으면함
박준영(03) > 시즌 초반에 2군 내려가 선발준비하라고 했는데 없었으면 큰일날뻔... 후반기에 박준영02와 바톤터치한거라고 생각하고 싶음
여기에 대체로 쓴 준서나 우주가 솔까 아쉽긴한데
우주는 작년+비시즌 여파까지 함께 온거라고 생각들고
준서는 자기가 잘한 날은 득지를 못 받고 다른날 올라오면 하필 좀 맞고 씁.... 어쩌지 이생각뿐
암튼 갠적으로 왕옌청이 안좋기 시작한게 5월쯤부터이고 잘 터진(?) 날이 6월에 몰려 있던데
얘가 그전까지 버틸동안 다른 용투나 대체선발들이 좀 버텨줬으면 덜했을것 같은데
좀 애매하게 그 시기가 겹치면서 불펜들이 계속 쓰이고... 쓰이고... 피로도 누적될 일만 있었겠구나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