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선발 용투가 첫날부터 부상당할줄은 꿈에도 몰랐어...
그거부터 불행의 시작인 느낌이고
그 뒤로 아다리 잘 맞는 날이 몇 없고
우취도 운 없고
걍 불운의 해 같음 ㅠㅠ
물론 올해 투수 수술, 부상 관련 대부분은 쌍문 때문이라 생각하고 투수풀 안좋아진건 프런트 대가리 꽃밭이라고 생각함
그 외에도 뭔가 잘 이겨낸다 싶으면 가끔 저런 불운들이 확 덮쳐지는 그런 느낌이랄까
그거부터 불행의 시작인 느낌이고
그 뒤로 아다리 잘 맞는 날이 몇 없고
우취도 운 없고
걍 불운의 해 같음 ㅠㅠ
물론 올해 투수 수술, 부상 관련 대부분은 쌍문 때문이라 생각하고 투수풀 안좋아진건 프런트 대가리 꽃밭이라고 생각함
그 외에도 뭔가 잘 이겨낸다 싶으면 가끔 저런 불운들이 확 덮쳐지는 그런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