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랑 기아가 최애팀 차애팀이라 야심차게 지난 주말 창원갔다가 그냥 더우러 다녀온 사람 됨 https://theqoo.net/kbaseball/4301252106 무명의 더쿠 | 16:08 | 조회 수 218 내가 살면서 느낀 더위중에 제일 심했어 공기가 뜨겁다 못해 따가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