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가리고 있었는데 김원중이.. 그거 김태형 감독이 글러브 댄 손 끌어 내리는거 보니까 개무섭더라
잡담 근데 어제 롯데 김원중 올라와서 실점 좀 하고 하니까 김태형 감독 올라왔던데 그때 글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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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가리고 있었는데 김원중이.. 그거 김태형 감독이 글러브 댄 손 끌어 내리는거 보니까 개무섭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