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이거 룡이네 선수 기사 였는데 우리 곽최얘기 나와서 ㅋㅋㅋ
무명의 더쿠
|
10:23 |
조회 수 323
이호준 감독은 “어제인가 그저께인가.. 민우랑 밥 먹는데 딱 한 마디 하더라고요”라고 했다. 박민우는 “감독님 지금 투수들 보십시오. 다릅니다. 그러니까 못 쳤다고 뭐라고 하지 마십시오. 한가운데 공도 그냥 반듯하게 날아오는 한 가운데 공이 아닙니다”라고 했다.
올 시즌 잘나가는 곽빈, 최민석 원투펀치를 언급했다고. 박민우는 “두산의 민석이 투심은 정말 맞을 것 같이 오다가 가운데로 들어옵니다. 곽빈 볼 보십시오. 뭐가 그냥 ‘펑’하고 들어옵니다”라고 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9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