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야구에 뭐 저렇게 과몰입하냐 할 수 있지만 ㅋㅋ 진짜 내가 다 마음이 안 좋아서 눈물 찔끔 난 적도 있고 기도도 드렸는데 이렇게 살아나서 참 다행임..
근데 진짜 그 수훈 인터뷰는.. 지금 다시 생각해도 마음이 울렁거려 그래봤자 03 영크크인데 그런 선수가 못될거 같다고 말하는 막동 표정이 뭔가 뭔가였어..ㅠ
사실 막동 마킹도 하나 밖에 없고 그냥 무난하게(?) 응원하는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생각보다 윤동희를 많이 응원하고 믿고 있었더라
근데 그럴만 하지 윤동희는 언제나 매기들의 자랑이었고 여전히 자랑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