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메타도 좋은 공 투수들 상대로는 좀 치는데 양학을 못할 때나 운이 없어서 저렇다하고 계속 쓰다보면 돌아온다 하는 거지 보경이는 지금 리그 상워권 투수들 상대 타율 2할 미만이라 사실상 공을 아예 못치고 있고 그 못치는 이유도 명확함 부상에 따른 지속된 통증으로 하체에 제대로된 방향으로 힘을 줄 수 없어서 밸런스 상실
보경이 원래 양학만 헸냐하면 그건 아니라 25 시즌은 엘리트 그룹 타율 3할에 옵스도 9할이었음 이번 시즌 스탯도 발목 부상 전까지는 허리 부상 달고 뛰먼서도 3할 타율에 옵스 8할 후반대라 이번 시즌 10개 구단 4번 타자 평균 보다는 당얀히 높은 성적이고 그런데 부상 때문에 저렇게된건데 저걸 계속 1군에서 쓰면서 나아지게 하겠다는 감독 생각이 너무 이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