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상대팀도 현장에서 이렇게 강하게 요구하고 있는데 윗선은 묵살이나 하고 결국 그 아래에서 피해보는건 야구장에 있는 사람들이라는게 ㅠㅠ..
선수들은 평균 나이도 젊고 운동하는 사람들이니까 기본적으로 받쳐주는 체력이 있긴 할거고 관객들은 본인 선택으로 보러 온거고 정 더우면 퇴장하는 선택지라도 있잖아 (선수들 관객들 안 걱정하는거 아님) 근데 저기 묶여있는 일개 직원들이랑 청소미화원분들 마스코트들 심판들은 어캄 여긴 강제로 저 더위에 남아있어야돼..
왜 미리미리 예방할 생각을 못 하고 꼭 사단이 나야 결정을 내리는거임?ㅠㅠ 그냥 아무도 안 다치고 해피엔딩 되면 좋자나.. 와중에 일나면 우리 책임이래 이게 말이야 방구야 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