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날 경기 강행 결정이 내려지자 홈팀인 롯데 구단도 폭염 대비하고 있다. 전광판을 통해 더위 쉼터 운영 및 온열질환 발생시 대처 방안을 끊임없이 안내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날 만약 온열질환 및 사고가 발생하면 홈팀인 롯데가 오롯이 책임져야 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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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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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은 관중들에게 “화상에 주의하세요”라는 문구를 띄울 수밖에 없다. 선수들과 관중의 안전을 담보로 잡고 경기를 강행한 책임은 누가 져야할까. 서울에서 내린 결정에 부산에서 사고가 발생해도 서울, KBO에서 책임을 질 것인가. KBO는 정말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진짜 빡친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