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스코는 다음 경기에는 80구 제한을 안고, 젊은 포수 이주헌과 재차 배터리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염 감독은 “어제 볼 배합은 투수와 포수 지분이 50 대 50이었다. 카라스코에게 미국에서 승부했던 패턴을 그대로 지키면서 가라는 게 우리의 주문이었고, 어제는 주헌이의 사인대로 던진 공도 있었다”며 “다음 카라스코의 선발 때도 주헌이가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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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주헌이한테도 진짜 많은 배움이 될것 같음 카쌤이랑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