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자꾸 현장에 물어본다고 말만 하면 뭐하나, 이렇게 결정을 할 거면 감독자 회의를 왜 하는 건지 이해할 수 없다”고 힘주어 말했다.
잡담 박 감독은 “우천취소를 할 때도 기준을 정해달라고 감독자 회의 때 얘기를 한다. 그 기준이 없으니까 불만이 나오고 불신이 생기지 않나. 오늘도 마찬가지다. 어제는 취소하고 오늘은 경기를 하고 기준이 없다. 그러니까 불신이 생기는 것 같다”고 재차 강조했다.
289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