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맨 팔을 존나 쎄게 내리쳐봐
그럼 순간 아픔 가시고 몇 초뒤에 남는 통각 있잖아 그게 햇빛에 5분 있으면 피부에서 느껴짐
바람불면 내가 걷는 길 따라 에어컨 실외기 주르륵 틀어둔거같고
숨쉬는건 건식불가마에서 쉬는거같음
난 창원인데 진짜 구라 안치고 이런적 처음임... 경기하는거 진짜 에바야
지금 맨 팔을 존나 쎄게 내리쳐봐
그럼 순간 아픔 가시고 몇 초뒤에 남는 통각 있잖아 그게 햇빛에 5분 있으면 피부에서 느껴짐
바람불면 내가 걷는 길 따라 에어컨 실외기 주르륵 틀어둔거같고
숨쉬는건 건식불가마에서 쉬는거같음
난 창원인데 진짜 구라 안치고 이런적 처음임... 경기하는거 진짜 에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