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팀 감독 다 말해도 안들어주고 경기진행해서 선수들 힘들어하고 여론난리나니 취소시키더니 오늘은 또 왜진행한대?
잡담 지난달 31일 사직구장이 위치한 부산에는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됐다. 인조잔디 구역의 지열 온도가 71도까지 치솟았고, 김태형 감독과 박진만 감독은 경기 개시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하지만 한용덕 경기감독관은 충분히 경기를 진행할 수 있다고 판단한 모양새, 경기를 강행했다. 그 결과 이상증세를 호소하는 선수들이 속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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